우리가 주식을 할 때 가장 궁금한 건 사실 저 단순한 한 문장입니다. 하지만 HTS나 금융 포털을 켜면 PER, PBR 등 수많은 지표들이 개인 투자자들의 판단을 흐리게 만듭니다.
이러한 답답함을 해소하고자 직접 백엔드 엔진을 깎아 만들었습니다. 종목명만 입력하면 기계가 재무 지표와 컨센서스를 초고속으로 긁어모아 단 하나의 보수적이고 엄격한 점수로 변환해 줍니다.
한국 주식은 만성적인 저평가를 받고, 미국 주식은 프리미엄을 받습니다. 똑같은 잣대로 평가하면 오류가 생립니다. 싸비싸는 국장과 미장의 알고리즘 허들을 분리하여 코리아 디스카운트 왜곡을 잡아냈습니다.